동구밭 소개

동구밭 소개

Brand

동구밭은 발달장애인과 함께 텃밭을 가꾸며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텃밭을 가꾸는 것과 마찬가지로 동구밭 팩토리에서도 작물을 수확하듯 정성스럽게 비누를 만들고 있습니다. 로고는 동구밭이라는 친근한 이름에 맞는 굴림체 타입페이스로 디자인 되어 있으며, 작물을 이용한 장식으로 천연이라는 의미를 강조하였습니다.
  • 메인로고
  • 컬러
    #21B0A3
    #F0A799
    #FFF100
    #555555
    #F5F5F5
  • 타입페이스 + 슬로건
  • 타입페이스

동구밭이 추구하는 가치

SOCIAL MISSION
발달장애인의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위해 일합니다. 동구밭은 월 매출이 400만원 증가할 때마다 발달 장애인 사원을 1명 더 고용하고 있습니다.
SUSTAINABLE & Eco Friendly
지속가능한 사업 영위와 환경 보호를 위해 환경에 해가 되는 것을 지양하고, 생산부터 소비까지 환경을 생각하며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AS SAFE AS NECESSARY
동구밭 제품을 생산하는 직원과 사용하는 고객의 건강을 생각하여 꼭 필요한 재료만을 사용하여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NATURAL COLOR
제품이 돋보이기 위해 인위적인 색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에 가까운 색을 가진 제품만을 생산합니다.
PROMISE
상식을 지키는 동구밭 팩토리에서는 말이 아닌 제품으로 고객과 소통할 것을 약속합니다.

HISTORY

첫 만남
동구밭은 2014년, 세상에 변화를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은 대학생 4명이 모여 시작했습니다. 발달장애인과 함께 텃밭 농사를 지으며, 그들이 도시 농부가 되기를 바랐던 기대와 달리 농사에 흥미를 보이지 않는 발달장애인들의 모습에 잠시 좌절하기도 했습니다.
첫 번째 친구
하지만 동구밭은 의미 있는 변화를 볼 수 있었습니다. 대화가 없던 친구들이 서로 안부를 묻고, 자기 일이 끝나자 옆 친구의 일을 돕는 사소하지만 큰 변화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매주 텃밭에 가는 날을 소풍 날처럼 기다리는 그들을 보았습니다.

“순호 씨는 살다 보면 우리 아이를 곧 잊겠지만 우리 아이는 순호씨를 평생 기억할 거예요. 평생동안 친구가 한 명 있었는데 그 친구를 어떻게 잊겠어요?”

한 어머니께서 해주신 말씀입니다. 이렇게 동구밭 청년들은 한 사람의 첫 번째 친구가 되었습니다.
소셜벤쳐 동구밭
텃밭에서 만난 발달장애인과 계속 함께하며, 텃밭에서 수확한 기쁨을 온전히 다른 분들에게 전달할 방법을 찾았습니다. 바로 수확한 채소를 주재료로 사용하는 천연 ‘가꿈비누’ 입니다. 처음 강동 텃밭에서 만난 한 사람을 시작으로 지금은 무려 15명의 발달장애인과 함께 천연 비누를 만들며 발달장애인을 고용하는 소셜벤쳐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외국에 사는 발달장애인도 동구밭이 부러워 이민이 오고 싶은 그 날까지 동구밭은 계속 발달장애인이 머무를 수 있는 곳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동구밭이 걸어온 길

  • 2014.12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4기 우수 창업팀 선정
  • 2015.01
    동구밭 법인 설립
  • 2015.04
    행복나눔재단 임팩트 투자 2기 선정
  • 2015.12
    카이스트 청년창업투자지주 지분 투자 유치
  • 2016.03
    세계 자폐인의 날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 2016.04
    SOPOONG 지분 투자 유치
  • 2016.05
    2016년 서울시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 2017.07
    장애인고용공단 표준사업장 인증
  • 2017.10
    좋은비누연구소 올바른 씻을거리 출시
  • 2017.12
    H 온드림 오디션 액셀러레이팅 선정
  • 2018.04
    설거지워싱바 4만개 판매
  • 2018.07
    설거지 워싱바 SK 홈쇼핑 런칭
  • 2018.08
    워커힐 호텔어메니티 납품 계약
동구밭이 비누를
가꾸는 이야기
1.동구밭의 텃밭에서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유기농 작물을 키워 수확합니다.
2.수확한 작물은’ 동구밭 팩토리’에서 가꿈지기의
손을 거쳐 천연 CP비누가 됩니다.
3.제조된 천연 CP비누는 동구밭 자사 제품과
OEM/ODM 제품으로 고객을 만나러 갑니다.